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지역통계 확충과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자문 등을 위해 추진됐다.
이들 기관은 ▲지역 특화 통계 개발 및 관련 통계 개선 ▲정책 활용도 제고를 위한 연구·자문 ▲통계 지식·정보 공유 ▲대전·세종 통계데이터센터 데이터 활용 교육 지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
시는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소통·상호 협력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실현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세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연구 역량이 결합된다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설계될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체계 구축이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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