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수·금 오전 또는 오후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멸종위기 동식물 구하기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리싸이클링과 자원순환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관내 초․중․고, 기관 및 단체 2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8월 12일부터 거창하천환경교육센터로 유선 접수 후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폭염이 15일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이유도 환경오염이 원인이다. 환경문제는 개인과 사회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군민들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우리가 당면한 환경문제를 모두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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