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3회를 맞이한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은 소비자에게 국내 농산물을 홍보하고 생산자 직거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전국 17개 시도 농업인은 △곡류 △과일류 △채소류 △특작류 △화훼·특별·가공류 등 5개 부문에 각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출품, 전국 농산물 중 으뜸 농산물로 선정되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음성군에서는 정용태(60) 회장이 곡류(음성명작미)를 출품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정용태 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과 소중함을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으며, 음성명작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농연음성군연합회는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쌀, 고춧가루, 인삼, 마, 단호박, 대파, 화훼류 등을 소비자에게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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