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오후 4시에 진행되는 행사는 김석환 선생의 40년 그림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대화의 시간은 전시동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김석환 작가는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여러 대학 강단에 섰고, 북경공업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공주대학교 명예교수이자 교육자이기도 하며 삶과 예술이 일치한 예술인으로 국내‧외 수많은 전시에 초청받고 있다.
본 기획전은 김석환 작가의 목판화를 1988년부터 2024년까지의 연대별로 집대성했으며 오는 4월 6일 종료된다.
관람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거판화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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