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진은 지역주민의 시력 저하와 안질환 예방, 시각 문제 조기발견을 통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안과전문의, 간호사, 검안사, 행정요원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참여해 시력검사, 자동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등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41명의 주민이 안과 진찰을 받았으며 사후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은 정기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진료도 함께 이뤄졌다.
한편 의령군과 이성수안과 협약에 따라 추후 유소견자는 정기적인 관리 및 수술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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