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부모님과 함께 보고 듣는 그림책’이라는 주제로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활용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문해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유치원 교사 2명 초등 교사 3명 등 총 5명의 현직 교사가 줌(Zoom)을 통해 총 10회의 동화구연 독서교육 화상 수업을 운영하고, 회당 20명 내외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수업은 ▲치킨 마스크, ▲구름청소부, ▲완벽한 계란 후라이 주세요, ▲이파라파냐무냐무, ▲서당개 삼년이 등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특히, 학생들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속 감정 나누기, ▲상상하기, ▲그림그리기와 같은 독후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안병규 원장은 “이번 방학 과정은 그림책을 통해 어린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문해력을 키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저학년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부모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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