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구는 탁구스타 현정화와 축구스타 송종국을 초빙해 일일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대광고등학교 탁구장을 찾은 현정화 감독(現 한국마사회 탁구단)은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세계 정상에 올랐던 본인의 탁구기술을 전수했다.
같은 날 휘경여자중학교 운동장에서는 2002 한일월드컵 멤버 송종국선수의 축구강의가 펼쳐졌다.
구는 오는 12월 21일 前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를 초빙해 구청 강당에서 약 2시간 동안 유소년 대상 배드민턴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12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에서 사전신청 가능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타와 함께한 오늘 수업이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