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진모 북면장과 강민숙·최원중 군의원을 비롯해 북면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점등된 홍보탑은 약 한 달간 지역주민들에게 새해의 희망을 상징하는 등불로 자리할 예정이다.
이진모 북면장은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점등식을 통해 올 한 해 좋지 않았던 기억들을 흘려보내고, 모든 면민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을사년 새해에도 면민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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