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 전화 ‘109’를 알리고 걷기를 통한 일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3곳의 고등학교, 대학교를 포함한 경주시보건소, 황성동 새마을 부녀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총 코스 2.5㎞를 40분 정도 걸으며, 자살예방전화 ‘109’가 새겨진 메달과 음료를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자살예방 번호 ‘109’를 확실히 기억할 수 있게 됐으며, 일상 스트레스가 캠페인 참여로 인해 조금이나마 해소돼 앞으로도 자주 걷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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