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무봉산 자연휴양림에 나타난 산타할아버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프로그램 참여를 사전 신청한 이용객에게 미리 전달받은 선물을 산타할아버지가 깜짝 등장해 아이들에게 나눠주며 큰 호응을 받았다.
산림자원체험관에서는 무료로 영화를 상영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즐기며 자연휴양림에서의 특별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선사했다.
최병주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힐링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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