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부문별(일반부문․청소년 부문․아동 부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과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특별상 1편 등 총 1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진천군수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 심사는 문학인과 문예 창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진행했으며, 수준 높은 작품들로 공모전이 풍성하게 운영됐다.
심사 결과 부문별 최우수상은 △일반부문 조남숙(64세, 여, 대전) △청소년 부문 이혜윤(14세, 여, 울산) △아동 부문 김서현(9세, 여, 원주) 학생이, 특별부문에는 이진목(71세, 남, 서울) 씨가 특별상을 받았다.
그 외 전체 수상자 명단은 진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고 성원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해 운영되는 ‘진천의 책’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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