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구청장의 갑작스러운 궐위로 인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사업들의 흔들림 없는 추진을 위하여 소집됐다.
엄 권한대행은 "전 간부들이 솔선수범하여 중심을 잡고, 직원들을 독려해 구정 주요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임시회 회기 중에 구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엄 권한대행은 "다음 달부터 2025년 본예산 심의가 시작되는 만큼,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분야에 예산을 편성하도록 힘쓰고, 그간 추진해 온 공약사업은 주요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 동력을 유지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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