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스마트드론 도시 혁신 연구회’는 금천구의 지역 특성 맞춤 스마트 행정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김용술 의원을 대표로 고성미, 도병두, 엄샛별, 이인식, 정재동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이 참여한다.
‘금천고령친화연구회’는 금천구의 어르신 복지정책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연구하며, 고령자의 존엄과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됐다. 장규권 의원이 대표를 맡았고, 고영찬, 윤영희, 정순기 의원 등 총 4명의 의원이 참여한다.
출범식과 동시에, 금천고령친화연구회는 ‘금천구 어르신 복지정책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고령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지원 정책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분석하고, 독거노인 지원 및 경로당 정책 등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 연구는 ▲노인복지 현황 및 실태 분석 ▲설문조사 및 심층인터뷰(FGI) 등 욕구조사 실시 ▲고령자 복지정책의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도출 ▲정책 개선 방안 제시 등의 과정을 포함하여 약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장규원 대표의원은 “본 연구를 통해 금천구가 고령친화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고령자들이 살기 좋은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토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고령친화연구회는 향후 현장 방문, 관계자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연구를 심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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