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복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밑반찬 5종(오징어 젓갈, 깻잎무침, 멸치볶음, 메추리알 조림, 시락국)을 관내 여인숙, 고시텔, 여관 등에 거주하는 1인가구 식사 취약계층 총 75세대에게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오는 20일에 2차로 75세대를 추가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직접 전달해 준 반찬 덕분에 오랜만에 집밥을 먹은 기분이고, 반찬들이 하나같이 다 맛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범일2동 주민자치위원회 이학준 위원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식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1인가구 식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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