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관내 대형 공사장은 20여 개소로 대부분 주거지에 위치해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야기하고 있고 공사 진행에 따른 주민 불편이 점차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남구는 올 초부터 새벽과 야간시간대 현장 수시점검을 강화했다.
또한, 남구는 대형 공사장 현장별 관리카드 작성과 각종 신고사항 이행여부 확인 등 현장 관리실태 점검 강화를 통해 민원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노력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민의 건강한 생활권 보장을 위해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소음과 비산먼지 등 각종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확인과 수시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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