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감사패 수여는 국회 의사일정과 예산 심의 흐름을 현장에서 파악하며, 국회 동향 공유와 강원 관련 예산 자료 전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 지원 등 실무 전반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 수여 대상자(12명, 성명 가나다 순)는 △ 강소임 선임비서관(허영 의원실), △ 김남균 비서관(송기헌 의원실), △ 김영성 선임비서관(이철규 의원실), △ 김윤재 비서관(권성동 의원실), △ 박상진 입법조사관(국회사무처), △ 서윤권 주무관(국회사무처), △ 오서영 비서관(이양수 의원실), △ 이지현 비서관(박정하 의원실), △ 장수진 선임비서관(유상범 의원실), △ 정다와 비서관(한기호 의원실), △ 한재근 부장(국민의힘 원내대표실) , △ 홍수현 비서관(강승규 의원실)이다.
대표로 김영성 선임비서관은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비 10조 시대를 열었고, 주민 1인당 국비 확보액이 680만 원으로 전국 1위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며, “지사님을 비롯해 도 관계자, 국회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과”라 전했다.
김진태 지사는 “여야를 떠나 강원특별자치도의 국비 10조 시대 개막에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관계자분들께 도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총규모로는 전국 5위에 오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7년도 국비확보에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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