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발된 천안도시농부학교 교육생은 100명으로, 오는 11월 20일까지 이론과 실습 등 총 32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
개인별로 텃밭 9.9㎡가 제공되며, 씨앗과 모종 심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 재배의 전 과정을 배우게 된다.
재배한 농산물은 취약계층에도 기부할 예정이다.
최종윤 소장은 “천안도시농부학교를 통해 직접 농산물을 가꾸고 수확하면서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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