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세상을 읽고, 현장을 걷고, 수업을 쓰는 읽걷쓰’ 기반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학교자율시간 운영, 친환경 기술, 도심 생태계 탐방, 역사와 과학 융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환경과 과학을 융합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수업을 제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을 수행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환경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학생 맞춤형 과학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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