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추진 중인 특화사업과 운영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사회복지 업무의 견문을 넓히고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은 양평군 보훈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양평군의 민관협력 사례, 자원관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특화사업 등 주요 추진 사례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양평군의 특화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양평군을 방문해 우수사례에 대해 직접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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