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괴산 지역 사물패인 ‘새재사물패’와 함께 준비했으며, 주말에 연풍역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전통음악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사물놀이 공연과 더불어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윤정 충주관리역장은 “열차 이용객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연풍역에 방문하여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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