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용두동미르길 골목형상점가에서는 다가오는 20일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품행사, 산타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고, 오류동특화거리 상점가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상권 활성화 사업과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경품행사, 빛의 거리 문화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한, 원도심 주요 상권인 ▲대흥동상점가 ▲선화동상점가 ▲오류동상점가 등에서는 ▲소주 할인 이벤트 ▲오후 10시 이후 방문고객 할인 이벤트 등을 추진하기 위해 협의 중이며, 은행동상점가에서는 성심당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점포 방문 시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예년이라면 손님들로 가득 차 있어야 할 연말이지만 현재는 극심한 경기침체로 인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분들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다.”라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소비활동이 절실히 필요할 때인 만큼 중구에서도 관내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 소비진작 협조를 위한 서한문을 보낼 예정이며, 구청 직원들에게도 관내 점포를 이용하도록 적극 권유하는 등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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