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합기도검무관 수련생들이 라면을 하나하나 모으며 진행됐으며, 정성껏 모은 라면 220개를 능곡동에 전달했다.
합기도검부관 관장은 “합기도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도장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해 준 합기도검무관과 수련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능곡동 곳곳에 계신 취약계층과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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