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웃음치료 교실’은 사할린 한인 정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6개월간 20회에 거쳐 30여 명의 어르신이 함께하게 된다.
문영옥 제천시 사할린한인회 부회장은 “제천시에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으로 고국에 적응하고 소통할 수 있게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사할린 한인 정착지원 사업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제천지구협의회를 통해 효행사, 문화탐방 및 송년행사 등의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사할린 동포들의 사회 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유대감을 형성하여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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