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천1리를 시작으로 금수면 전체 경로당을 방문하며 진행한 이번 행사에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군정사업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이 시대의 주인공은 어르신이며, 어르신을 위한 예산이 대폭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병환 성주군수는 일정을 쪼개어 6개 동네를 동행하면서 더 자세하게 군정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주민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더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철도역을 유치했다는 건 들었어도 언제 어디쯤에 들어오는 지 정확하게 몰랐는데,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니 그때까지 건강하게 살아서 꼭 기차를 타봐야겠다.”며 했고, 스마트TV 화면에영상을 보면서 설명을 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좋아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바쁜 중에도 참여해 준 동네 주민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전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한번만 들어도 평생 기억되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작지만 강한 금수강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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