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뷰티·헬스케어쇼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인천의 대표 미용·건강 분야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100여 개사가 참여해 ▲화장품 ▲건강관리 ▲디지털 케어 ▲웰니스 분야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선보였다.
IPA는 인천항만공사 공동 전시관을 구성하고,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한 우수 중소기업 19개사에 행사 참가비용 50%와 전시공간을 제공했다.
참여기업은 공동 전시관에서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의 특장점을 홍보했으며, 일대일 수출 상담을 통해 새로운 판로 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IPA는 인천항 물동량 활성화를 위해 수출상담회장 내 B2B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인천항의 강점과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하고, 인천항 마케팅지원센터*를 활용한 물류비 절감방안을 홍보했다.
나아가, IPA는 이번 전시회에서 높은 수출 가능성을 보인 중소기업을 선정해, 해외 온라인 유통망 진출을 지원하는 후속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수출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전 세계에 K-뷰티로 알려진 국내 화장품 산업의 수출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더욱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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