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시작돼 5년째 운영중인 동인동 바리스타 교실은 지역주민에게 커피에 대한 이해와 소양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다.
수강생 10명은 지난 7월 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8주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해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박찬주 동인동장은 “바리스타 교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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