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인천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와 중구 자율방범연합대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70여 명의 참여자들은 을왕리 해수욕장을 방문한 관광객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나눠주고, 해수욕장 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직접 캠페인 활동에 나서며, 중구 자율방범연합대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천 중구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는 휴양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피서지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궂은 날씨에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안전한 중구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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