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월부터 7월까지 군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컴퓨터 정보교실에서 1·2차 교육을 실시했다.
기초부터 중급이상의 맞춤형 정보화 교육 운영을 통해 수강생들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평이다.
교육은 주간반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주 2회(화, 목), 야간반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 3회(월, 수, 목) 2시간씩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간반 교육 중 △1차 교육에서는 컴퓨터 입문, 한글 입문·실전,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2차 교육에서는 엑셀 활용 파워포인트 입문,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진행됐으며, 야간반 교육은 한글·엑셀 기초, 컴퓨터활용능력, 스마트폰 활용이 진행됐다.
군은 8월 2일부터 30일까지는 기존 2차 교육 수강생 중 희망자 24명을 대상으로 한글·엑셀 기초, 컴퓨터 활용능력,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
또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는 수강생을 재모집해 3차 교육을 실시하며, 3차 교육에서는 파워포인트, 포토샵, 동영상 편집 등 멀티미디어 활용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받기 쉬운 어르신,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격차를 해소하고, 군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며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정보화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화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