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트는 성장캠퍼스은 8월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고품격 동해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전공)과 연계한 4개의 비학위 교육 과정을 특별 편성하여 해당 학과 전공 교수의 강의으로 진행한다.
교육 과목은 ▲ 가톨릭관동대학교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휴먼서비스대학 ‘소통하는 개인, 배려하는 사회’ ▲ 학점은행제 준비과정으로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실천: 안전하고 공평한 사회’ ▲ 동해바다를 품은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해양스포츠코칭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해양치유레저학과 ‘감동해(바다), 코디네이터’ ▲ 생활스포츠-바른자세 회복을 위한 스포츠헬스학과 ‘노르딕 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학습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첨부한 강의계획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평생교육팀에 연락하면 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수준 높은 대학 연계 평생학습프로그램 개발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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