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 3회를 맞이한 연합체육활동한마당은 전체 학생수가 20명 미만이어서 개별 체육활동한마당을 운영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들이 모여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단체 체육 활동의 즐거움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수안보중학교 이장희 학생은 “함께 땀 흘리며 친구들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고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신나게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어서 재미있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대회장인 앙성중학교 윤성광 교장은 “연합체육활동한마당에 관심을 갖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행사가 계속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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