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명간판 설치는 기존 청사 입구에 세로로 배치된 간판만으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청사를 쉽게 찾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이루어졌다.
조명간판은 야간에도 멀리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방문객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문기 안의면장은 “조명간판 설치로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이 한결 쉽게 청사를 방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열린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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