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다음 주부터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피서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선, 경고 현수막, 안내표지판,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의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장마로 훼손 또는 유실된 시설물의 현황을 파악하고 보완한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응급구조 요령 등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관리요원을 관리 운영하고 지역별 전담관리 비상근무반을 확대하여 위험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그 밖에도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홍보물 배포,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이번 여름 단 한 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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