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 안전보건교육은 도교육청 주관 집체교육으로 도교육청이 고용노동부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하여 실시하며, 집체교육을 수강하지 못하는 근로자를 위한 인터넷 교육도 병행한다.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도내 17개 지역에서 진행하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근로자의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와 주요 질병 이슈 등과 관련한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도 적극 지원한다. 강원근로자건강센터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교육 장소에 직접 방문하여 건강상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석태 안전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일선 현장의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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