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영농철 사용했던 농기계의 누유 여부, 작동 부위 윤활유 공급 상태, 배터리의 충전 여부, 냉각장치의 냉각수 보충 등 기본 정비와 자체 수리가 곤란한 경우 센터 직원이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농기계 안전 사용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수리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방제기, 예초기 등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형농기계가 해당한다.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기종당 정비 비용이 1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분에 대해서만 비용을 받을 예정이다.
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앞으로도 농기계 순회 수리 기술교육을 계속해서 추진해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까지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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