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다락(多樂)방’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안락한 다락방을 콘셉트로 운영되며 보드게임, 영화 감상, 스터디 활동 등 다채로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상다락(多樂)방’에는 스플렌더, 카탄, 할리갈리, 루미큐브 등 인기 보드게임 14종과 최신 DVD 및 블루레이 디스크 5,865점을 갖추고 있어 친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86인치 대화면 인터렉티브 모니터를 통해 영화 감상은 물론, 프레젠테이션 연습 등 다목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스터디룸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 조별 과제 활동과 소통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사상도서관 관계자는 “사상다락(多樂)방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강하고 확충하여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상다락(多樂)방’은 4월 5일(토)부터 이용 가능하며, 사상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사상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멀티미디어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