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의 대상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주가 예술이야, 고양 어린이날 축제‘들썩들썩 페스티벌’총 3건이다.
이번 위원회에는 이정화 제2부시장을 비롯해 시 관련 부서와 경찰서·소방서·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를 포함한 유관기관에서 총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안전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소방·구급차량 진입로 확보, 휴일 및 야간 안전요원 추가 집중 배치, 위험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협력 대응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행사 전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4~5월 봄의 향연을 느끼러 축제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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