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부된 쌀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송북동 관내 취약계층에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
백명현 담임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정기적인 기부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시는 송탄한마음교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를 통해 많은 이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탄한마음교회는 2020년 1월부터 분기마다 쌀 10㎏ 50포를 꾸준히 기부하며 매년 취약계층 200가구 지원에 힘쓰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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