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향은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에 조상래 문태서 의병장 추모 위원장, 아헌관에 김영미 서하면장, 종헌관에 신안주씨 종친인 주남열씨가 맡아 엄숙하게 봉행됐다.
함양군은 의암 주논개의 순국충절을 기리고 후세에게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음력 7월 7일 서상면 의암사 논개사당에서 제향을 올리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의암 주논개의 충절 정신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라며 “역사적 교훈을 잊지 않고 충절 정신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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