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박긍호 병천면장과 송명숙 단장은 2년 동안 발굴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병천면 곳곳을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사라지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송명숙 단장은 “단원들이 봉사활동과 함께 천안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지역 내 든든한 인적 안전망이 될 것이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긍호 면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필요한 자원을 서로 지원하기로 한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관계가 유지·강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온 나눔 봉사단은 2022년 10월 충청남도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해 현재 봉사자 150여 명으로 병천 및 인근 5개 읍·면에 ▲밑반찬 지원 ▲연 1회 노인 잔치 개최 ▲노인들의 건강 ▲생활환경 개선 사업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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