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관리 대상 가구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의뢰로 발굴된 모자 가족으로,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부재에 따른 경제·건강·가족관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다.
각 기관은 이 가구에 지원가능한 서비스와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며 효과적인 개입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위기가구가 직면한 문제를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긴밀하게 민관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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