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맞이 행복나눔키트’는 각종 보양식, 쌀, 밑반찬, 간식, 전기방석, 파스 등 식료품 18종 및 생필품 2종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파라밀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대상자 중 저소득 취약노인 총 4명을 선정하여 이 키트를 전달하였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 및 연대강화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였으며, 파라밀노인복지센터는 취약노인을 연계하여 식료품 및 생필품 키트를 전달함으로써 어르신의 건강·안전 지원 및 정서적 지지를 모색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임 모 어르신(91)은 “마음이 뭉클하고 벅차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푸짐하고 멋진 선물 덕에 건강도 더 좋아질 것 같다”라며 행복해 하시며 “신한라이프 관계자분들과 도움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파라밀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안성 동부권 8개 관할지역의 만 65세 이상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안전안부 확인, 정보제공, 생활교육, 사회참여,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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