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은 (사)거창군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지애플, 거창푸드종합센터가 함께하는 행사로 지난 4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에 진행했으며 체험객 1명당 참가비 10,000원을 내고 참여할 경우 총 30,000원 상당의 혜택(체험 2회, 지애플 꾸러미 제공, 푸드종합센터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행사는 사과장미파이, 사과양갱, 색모래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총 7회의 프로그램에 210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애플에서 만나는 체험마을’ 체험프로그램이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체험마을과 지애플, 푸드종합센터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거창군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주최하는 제3회 농촌체험 플리마켓(‘거창한 이야기’)을 사과테마파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