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손태화 의장과 권성현 부의장, 이해련 의회운영위원장, 박선애 기획행정위원장, 최정훈 산업경제복지위원장,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 전홍표 건설해양농림위원장은 창원 충혼탑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특히 손 의장은 지방의원으로서 시민을 위한 헌신과 책임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나라와 시민을 위한 헌신을 새긴다”라고 적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