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은‘임산부의 날’로 풍요의 달(10)과 임신기간의 (10)을 의미하며,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에게 공공장소 및 직장, 가정에서 임산부를 위해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홍보하는 한편,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산후회복 등 모자보건이 증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임산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임산부를 배려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처 보건소 2층 한방허브센터 교육실에서 ‘도담도담 임신육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교육 △임산부 요가 태교 교육으로 △꽃꽃이 △도자기 핸드프린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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