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끼는 2030청년봉사단과 대학생봉사단 250여명이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착용하게 되며 이들은 개·폐회식과 질서 유지 등을 지원한다.
송대성 대표는 “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해시의 큰 행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힘을 보태고 싶었다. 장애인들과 함께 성공적인 전국(장애인)체전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2030청년봉사단이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안전하고 감동이 있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은 2017년 설립된 중증장애인 생산시설로 인쇄물, 현수막 등 홍보물을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관내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전문상담, 교육, 직업재활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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