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J헤어플러스 미용실(벌리동 소재)을 운영하는 장순희 위원장의 재능기부로 분기별로 시행되며, 벌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한다.
이날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22명을 대상으로 헤어커트, 염색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다과 및 간식을 제공했다.
이·미용 봉사를 받으신 어르신은 “이렇게 세심하고 따뜻한 인사와 함께 커트, 염색, 드라이까지 받아서 귀한 대접을 받은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장순희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남은 두 번의 이미용 봉사에는 더욱 어르신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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