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경상국립대학교와 경남대학교 부설교육연수원에 위탁해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자질과 영재 학급 운영을 위한 전문성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연수 내용은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기반 수업 적용의 실제’, ‘인공지능의 이해와 영재교육의 활용’, ‘4차 산업혁명 이후 비대면 시대의 과학기술 방향’, ‘영재교육을 위한 진단 및 과정 중심 평가’, ‘교류 분석을 활용한 영재 학생 상담 프로그램’ 등으로 영재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황성효 창의인재과 과장은 “이번 연수는 특강, 토론, 사례 발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여 영재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영재교육기관 운영을 내실화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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