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관내 동아리로 구성된 버스킹 공연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으며 추석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약 210명에게 추석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급식을 진행했다.
더불어, 대흥에코유한책임회사 임직원과 자원봉사가 참여한 추석선물세트 나눔은 총 50명의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게 전달됐으며 선물세트에는 고기, 과일, 전 약과 등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이 담겨 있어, 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대흥에코유한책임회사 신주호 대표는 ”이번 추석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밠혔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소통의 장을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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