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애 의원은 2021년 '서울특별시 강북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강북구를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외에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 조례 및 한방난임치료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경력단절여성 경제활동 촉진 조례 및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를 개정하는 등 여성친화적 조례 제·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유인애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양성평등은 젠더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우리 사회가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며, “앞으로도 우리 강북구민 모두가 성별과 상관없이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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