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무공간 재배치는 도시재생 업무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과 도시재생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사회복지센터 1층(평창읍 종부리 61번지)에 위치했던 사무공간은 앞으로 민원 상담, 주민협의회 회의, 도시재생 관련 자료 및 물품 보관 등을 담당하는 현장 거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센터장 1명, 사무국장 3명, 팀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되며, 현재 사무국장 2명에 대한 채용을 완료했다. 향후 센터장 1명과 팀원 2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며, 진부지역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되면 사무국장 1명과 팀원 1명을 추가로 확충할 방침이다.
전산 및 통신 등 사무환경 정비는 행정담당관 통신·전산팀의 협조 아래 1월 5일까지 마무리되며, 기존 비품을 최대한 재사용하고 정수기·복합기 등 임차 물품 계약을 해지해 예산 절감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이번 사무공간 이전을 통해 도시재생 조직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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